Russia&Amy
루시아와 에이미의 행복한 곳.
우리집 새친구 골든볼라미네지. 처음엔 숨기 바쁘더니 적응했는지 사람만 보면 밥달라고 조르네요~~ 빨간 볼터치한 우리 병아리 잘지내보자~~